후기게시판

가족 여행 중, 나홀로 다이빙이 하고싶은데... 고민이 된다면? --> 블루스톤

작성자
오은총
작성일
2018-08-30 18:55
조회
714
안녕하세요 ^^
이틀전 가족과 함께 호핑투어 및 다이빙 함께한 오은총 입니다
숙소에서 쉬는 중, 생각이 나서 글을 남기네요~ㅎㅎㅎㅎ

일단 다이빙이 너무 하고 싶었어요 ㅎ
그런데 가족 여행중이라, 하루의 시간을 통째로 빼서 다이빙을 할지 말지 너무 고민이 되었지요
와이프가 아이 둘을 케어 하면서 호텔에 남겨 두자니 너무 눈에 밟히고
결국 가족과 같이 투어를 하며, 그 중간에 다이빙을 하는게 정답이었지요

우연찮게 블루스톤을 알게됐고, 스톰 사장님이랑 카톡으로 대화를 나눠 보니
가족과 한배를 타고, 다같이 호핑 투어를 하면서 중간에 스노클링도 하고 중식도 먹고
일정 중 펀 다이빙을 진행 할 수 있다고 하여. 탁 치며 이거다 싶었죠
바로 예약을 하고.. 8시20분 샹그릴라 픽업을 기다렸죠
1분의 오차도 없이 8시20분에 스톰 사장님 카톡... "도착이요~"
바로 차를 타고 다이빙 센터로 이동...

같은 일정으로 체험 다이빙 하시는 팀이 있어...
사모님의 열정적인 기본적인 강의를 듣고 배로 이동하여 출발~

정말 좋았던게...보통 호핑 투어를 가면 대규모 인원이 가는데
일단 이번 호핑 투어는 우리 가족 포함 총 8명이었는데.. 스텝이 거의 8명 정도 됐던거 같아요
첫째 아들이 5살인데... 배를 타고 가는 중이나, 스노클링을 하는 중간이나 1:1 로 붙어서
현지 스탭이 케어를 해 주는 것이 너무 좋았어요. 아빠가 일단 같이 할 수 없으니... 정말 너무 좋았죠

사모님은 너무 친절 하셨어요. 따님이 있다고 했는데 첫애랑 나이가 같아서 친근감도 좀 들었고요
2년만에 다이빙이라 첨에 좀 긴장이 됐는데, 1분도 안되서 바로 적응하고 아름다운 세부 바다를 감상했죠

아... 좀 감동했던게,,, 저는 물론 참여 하지 않았지만
체험 다이빙은 보통 물에 10분, 20분 잠깐 들어갔다가... 물고기 밥 줘서 물고기 끌어 모은다음에
사진 대충 몇장 찍고 나오는게 대부분이던데...
여기 사모님은 펀 다이빙 하는 팀과 동일하게 40분 다이빙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같이 참여 하는 체험 다이빙이었어요
속으로, 와... 여기 진짜다...라고 생각했죠

아무튼... 스탭도 친절하고 사모님도 친절하여 가족과 함께 너무 편안하고 즐거운 호핑투어 및 펀 다이빙을 마칠 수 있었죠

하마터면, 나만 다이빙을 즐기고 가족에게 민폐 끼칠 수 있는 스케줄이었는데
친절한 블루스톤 다이빙 덕분에 하루를 정말 알차고 즐겁게 보낼 수 있었답니다
기회되면 또 오고 싶어요~~

감사해요~ 블루스톤~ ㅎㅎㅎ
전체 1

  • 2018-08-31 19:42
    다이빙 함께 즐겨주셔서 저희도 너무 감사드려요 ;ㅁ;
    사진도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는데 왠지 두근두근합니다!
    아이가 사다리에 앉아서 발가락으로 밧줄 잡고 있는 거 너무 귀여워서 여러장 찍었었어요 ㅋㅋ
    아이 조금 더 크면 체험다이빙 하러 또 와주세요~
    후기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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