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올해만 두번째 !!친구와 한번, 온가족과 잊지못할 다이빙 ♡[인생샷O

작성자
다영
작성일
2019-09-12 23:20
조회
471
☆♡사진은 맨 아래 있습니다 스크롤 쭉 ♡☆

♡첫번째 인연
작년에 세부에서 처음 체험다이빙을 해본 후 너무 좋아서 올해 2019월 3월 8일, 6개월만에 친구 꼬셔서 다시 세부로 왔었습니다.
목표는 오직 '다이빙'이었기때문에, 하루에 2번 다이빙 할 수 있는 업체를 알아보다가 [블루스톤]을 알게되었어요 ♡

한국에서 인터넷 예약할때부터 밤낮상관없이 친절하게 카톡해주실때부터 예상했지만, 현지에서 뵀을때도 너무 친절하신 사장님 🙂 감사합니다 !!
못해도 어드밴을 꼭 따야겠다는 마음을 한번더 굳힐 수 있었습니다 ㅎㅎㅎ

사진도 금방 메일로 보내주시고, 따로 포샵을 해주신건지
타업체보다 해상도도 너무 깨끗하고 말그대로 인생샷 ㅜㅜ
바다밖에 날루수안에서의 사진촬영도 엄청난 숙련스킬로 ㅎㅎㅎ 많은 인생샷을 남겨주셨습니다

그리고 어르신들도 체험다이빙 하셨다는 사장님의 말한마디에.. 부모님을 꼭 모시고와서 이 아름다운 바닷속 풍경을 꼭 보여드려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

♡두번째
그리고 불과 5개월이 지나 !!!
처음으로 저희 온가족 완전체로 함께하는 해외여름휴가를 다시 세부로 왔습니다!!
사실 하루라도 빨리 바다속을 보여드리고싶어서 체험다이빙 하나만을 위해서 준비한 여행이기도 했었는데, 하필이면 .. 여행전부터 태풍영향으로 바다상황이 좋지 못하다는 뉴스를 며칠 계속 보며 불안에 떨었습니다..
여행일정은 촉박한데 현지 도착해서도 날씨상황이 너무 안좋아서 혼자 전전긍긍하며 포기해야하나 너무 마음이 어려운 그 때, 이 악물고 저녁에 카톡으로 사장님께 다시 연락드렸을때 "오랜만이에요~"라며 반갑에 맞아주시는 사장님 ㅠㅠ 그리고 바로 다음날 체험다이빙 받아주시겠다고 하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찌나 감사한지 눈물이 다날뻔했습니다 ㅠㅠㅠ 인터넷도 아닌 그것도 카톡으로 ; 전날밤에 갑자기 연락드려서 넘 죄송했는데 감사합니다.

태풍권으로 배는 못떠서 국립공원까지는 못갔지만, 비치다이빙으로 돌려주셔서 또 새로운 이색 다이빙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엄마와 여동생이 너무 겁을 먹었어서 오히려 비치에서 호흡연습도 하고 서서히 걸어들어간게 더 신의 한수였다고 온가족이 좋아했습니다 ♡
평생토록 잊지못할 바다속에서의 가족사진도 찍어주시고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끝나지 않는 블루스톤의 감동
+ 몇주지나 밴드 여셨다는 카톡을 받고 체험다이빙 확인증도 발급받을 수 있었습니다 ㅎㅎ 기계치라 사이트 접속이 너무 안되어 안되나 싶었는데 그 또한도 사장님께서 직 접다 가입해주시고 발급해주셨습니다 ..! 하루종일 바쁘실것 아는데 귀찮은 내색 1도 없으신 ㅠㅠ(감동의 끝은 어디까지..)

♡마무리
한국에서 일에 치여살때면 세부에서 다이빙했던 사진들을 보며 ㅎㅎㅎ 언젠간 스스로 펀다이빙을 할 그날을 소망하며 힘을 냅니다 !!
차곡차곡 준비해서 꼭 자격증 따러갈테니 기다려주세요 ♡
소중한 여행을 정말 좋은 기억으로만 남게해주신 블루스톤 다이브 감사합니다 !! 🙂
세부간다는 지인들에게도 계속 추천하고 있으니 번창하세요^^♡♡

P.s. 후기넘 늦어서 죄송해요 컴퓨터 사진업로드가 너무 안돼서 몇개월을 ㅠㅠ 결국 폰바꾸고 폰으로 한꺼번에 올립니다 헤헿

마음담으려다 글이넘길어졌네요ㅋㅋ

전체 1

  • 2019-09-14 09:55
    크흑 ㅠㅠ 감동의 후기!!!
    저는 막 퍼나릅니다!!!!! >_<